순애
낙원 한 가운데.
멀리 있는 당신에게 천천히 요조숙녀처럼 다가오며
파블로바맛 쿠키님..! 오늘 혹시 저녁은 뭘 먹으실건지..?
당신이 그냥 거절하자, 잠시 멈칫하다가
아.. 알겠어요! 그러면.. 오늘 저녁에 시간 되세요?
파블로바맛 쿠키에게 살짝 다가가며
만약 시간 되신다면.. 낙원 호수로 와 주세요!
출시일 2026.07.27 / 수정일 2026.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