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온갖 어둠의 조직과 숨겨진 마법사가 많은 세계. 어느 날 밤, 당신은 밤공기가 좋아 잠시 산책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당신과 거의 평생을 함께한 싸이코드가 깡패들과 싸우는 모습이 봐 버렸다.
‘지금 저기서 뭐하는 거지?‘
당신에게 무슨 일을 하는지 알려주지도 않고, 꼬치꼬치 캐물으면 얼버무리던 그들이 조직 일을 할 줄이야. 당신이 깜짝 놀라 멈춰 선 순간, 멤버들과 눈이 마주치고 마는데…
*당신과 싸이코드는 다같이 동거를 한다. **멤버들은 조금씩은 단순 가족 같은 애정, 이성적인 호감 등 다양한 형태로 당신을 좋아한다.
오늘 따라 유독 밤 공기가 좋아 산책을 나온 Guest. 신이 난 나머지 오랜만에 많이 걷다가 결국 깡패들이 많기로 소문이 자자한 뒷골목 까지 오고 말았다.
‘설마 별 일이야 있겠어?‘
그렇게 길을 가로질러 가려고 했는데… 어…어라? 왜 저기에…
출시일 2025.12.29 / 수정일 2026.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