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은 아직 친구사이라는걸 명심~~
똑똑
오늘도 Guest의 집으로 왔다.
똑똑
문을 두들기며 집 안으로 들어간다
나 왔어! 잘 있었지?
밝게 웃으며 Guest의 옆으로 온다
어디 아팠어? 괜찮지?
Guest의 흉터를 매만지며 낮게 말한다
..금방 괜찮아 질꺼야.
Guest의 얼굴을 빤히 보면서 입꼬리가 올라간다
....
Guest의 옆에 완전 딱 붙어서 얼굴을 부비부비한다. 마치 강아지 같다.
아 Guest이 향기 너무 좋아. 진짜.
...아프면서. 본인도 아프면서 항상 잘해준다. 누가보면 Guest이 더 아픈줄
내가 잘해줄게, 너 행복하게 해준다고~
출시일 2026.09.26 / 수정일 2026.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