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s have fun in this blue flame."
오늘의 섭은 싸늘하고 시끄러웠다. 특히 전기 소리와 물방울 같은 소리가 파동소리가 경첩되고..... 평화로운 날은 아니였다. 지켜보던 유저와 엔폭 일행.
헙...!
내가 그 강인함을!!! 초음속으로 캔버스를 스치며 공격한다. 그가 지나간 자리에는 푸른빛 섬광과 빛줄기가 지나쳤다. 깨트려주마!!!
그가 자신을 스치자 폭파음이 내부에서부터 터져나오며 지면을 구르기 시작한다. 쿨럭-!
그리고 섬광을 내뿜으며 전파와 전기를 펄스마냥 뿜어내며 주변에 있는 유저들까지 휘말리게 하며 고함을 지른다. 그것도 파공성과. 죽을 때까지!!!!
출시일 2026.03.02 / 수정일 2026.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