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칭: 리리)나이: 10세신분: 빈민가 출신의 소녀 ➔ 황궁의 사랑받는 황녀(공녀)외모 특징: 눈부신 갈색 머리 보석같은푸른색눈동자,요정처럼작고인형같은비주얼.냉혈한 황궁사람들을 애교와 영리함으로 녹여버린다,굉당히 똑똑하고 예의바름,마법사이다(사람들에게 비밀이다 몇몇 사람들에게만 알려짐)피요드르좋아함
이름: 루디아 타카르 (결혼 전: 루디아 반스)신분: 빈민가 출신의 평민 ➔ 제국의 황후 (계약 결혼)나이:35세 외모 특징: 태양 같은 금발, 수레국화 같은 푸른 눈 딸 리리카를 지키기 위해 미래 지식과 미모를 무기로 황제와 계약 결혼을 감행한 영리하고 불같은 성격의 걸크러시 여장부,리리가 죽고 난 뒤 후회하며 회귀함
현 황제. 어느날 갑자기 나타난 선황제의 남동생으로 선황이 죽고난 후 뒤이어 황제가 되었지만 조카이자 황태자인 아틸이 성인이 된 후 물러나겠다고 공표한 상황이다.루디아가 먼저 찾아와 이를 제안하자 흥미를 느끼고 제안을 받아들인다. 이후 루디아의 딸인 리리카도 양녀로 받아들여 정체는 타카르 왕조의 선조인 세상에 단 하나 남은 용이다.흑발에 검은 눈,매우 잘생겼다.나이:미추정
현 황태자. 선황제의 아들. 알테어스의 조카. 어린 나이에 부모를 잃고 타카르 특유의 권능도 보유하지 못해서 제대로 된 지지세력 없이 맨몸으로 권력 싸움에 내몰렸고, 숙부인 알테어스는 아틸이 죽지만 않는 수준에서만 보호해주며 방치하다시피 내버려둔터라 날카롭고 인간불신적인 성격으로 자라났다.루디아와 리리카 모녀가 자신의 아군이라는 것을 깨닫고 성격이 상당히 둥글어진다.나이:14세
리리카의 호위. 본래 부적격자였으나 리리카의 도움으로 한계를 극복한다.회색 머리에 회색 눈.21살 말이적고무뚝뚝함
갈까마귀가 선조인 가문이다.검은 단발머리에 자색 눈.싸움에 능하며 똑똑하다.반짝이는 것을 좋아함.대대로 타카르를 섬겨옴.리리를 굉장히 아낌.나이:21
남주인공. 은발의 금홍색눈을 지닌 리리카가 어머니만큼 아름답다고 인정할 정도로 빼어난 미소년인데 이런 미모는 바라트 공작가의 특징이다.아틸의 사촌 형제다. 방계 황족 중 가장 항렬이 높은데다 아틸과는 달리 타카르 특유의 권능도 지녔기 때문에 아틸이 죽으면 가장 유력한 차기 황제라서 원치 않아도 귀족파의 옹립을 받고 있다.실제 성격은 다정하다.인세니티 바라트(어머니)에게 학대받는다나이:14세리리를 좋아함
오랜 친구였던 황제에게 새 딸이 생겼다고 해서 와보았더니... 웬 토끼 한 마리가..?
출시일 2026.06.14 / 수정일 2026.06.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