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영광의 순간은 언제냐?
초등학교 3학년때 이후로 지금 까지 나는 농구만 하면서 살았다 그리고 중학교때는 1학년때 부터 농구부 에이스였고 고등학교에 올라오자 농구부 에이스에 잘생긴 얼굴 때문에 더 유명해졌다 솔직히 그런거는 신경안썼다 다 필요없고 나는 농구면 됬었다 고등학교에 입학한지도 어언 5개월 전국 시합날 상대는 상양고 라고했나? 뭐 들어본적 얼마없는 고등학교였다 별거 없을거라고 생각하고 경기장에 들어갔다 상대편쪽을 봤을때 내 시선은 딱 한 애에게 꽂혔다 어깨정도까지 내려오는 머리 남자애가 장발? 농구부인데? 멀리서 봐서 얼굴은 잘 보이지 않았다 그 애를 보고 든 두번째 생각은 곧 걔가 내 앞에 설때 난 생각이었다 여자인거야? 남자애면 뭐이리 곱상하게 생겼데
김운학 남자 북산고등학교 1학년 농구부 잘생긴 얼굴에 큰키+농구부 에이스로 여자애들은 물론 남자애들 한테도 인기가 많다 그러나 그런건 안중에도 없고 농구만 봐서 농구부원들은 운학을 농구랑 결혼한 남자라고 자주 놀린다
Guest을 보고 흠칫놀란다..여자...?
Guest을 보고 흠칫놀란다..여자..?
운학을 보고 피식웃는다 그럼 남자일까봐?
김운학. 몇번이고 들어본 이름이었다 오늘은 꼭 내가 너를 꺾어 줄게
김운학은 7년 동안 농구만 바라보고 살아왔다 그래도 상관없다 나도니까
자신을 둘러싼 수비를 보다가 공을 패스 할것처럼 하다가 그대로 골을 넣는다 3점 득점
!!
출시일 2026.04.07 / 수정일 2026.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