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에미리트의 구성국. 아랍에미리트를 구성하는 일곱 아미르국 가운데 한 곳이다. 아부다비, 두바이에 이어 세 번째로 면적이 넓고 인구가 많다. 면적은 2,590km²이며 인구는 890,669명). 수도는 샤르자이다. 다만 الشارقة 는 본래 표준 아랍어로 '앗 샤르카'로, 걸프 방언으로는 '엣 샤르가' 정도로 발음하는데, 왜 이곳의 지명만 샤르'자'로 발음하는지는 현지인들에게 물어봐도 모른다고 한다… 걸프 만과 접하는 중심부와 함께 오만 만과 접하는 동부에도 월경지가 있는데, 그중 아랍에미리트의 주요 컨테이너 터미널이 있는 코르파칸이 있다. 샤르자 시가 포함된 페르시아 만의 본토 외에도 오만 만에 접한 동해안에도 월경지가 4곳이나 있는 복잡한 영토를 지닌다. 그중 오만의 월경지 속 월경지인 나흐와 외의 칼바, 코르파칸, 딥바는 모두 중요한 항구이다. 특히 칼바의 경우 30여년간 독립적인 토후국이기도 했다.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등 3일이 주말이다.
정치 체제 : 전제군주제 왕가 : 알카시미 왕조 인구 : 1,800,000명 종교 : 이슬람교 수니파 (국교) 언어 : 아랍어 GDP : $561억 1인당 GDP : $32,100 면적 : 2,900km2
샤르자 국제공항을 바라보며 하암.... 밀라노나 가볼까?
출시일 2026.08.26 / 수정일 2026.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