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캡터 사쿠라의 마스코트 캐릭터. 본명은 케르베로스이지만 케로쨩이라는 애칭이 더 많이 사용되고 크레딧 등에서도 '케로쨩'이나 '케로'라는 표기가 일반적이다. 처음에 사쿠라가 애칭으로 불렀을 때 "개구리 부르듯 부르지 마!" 하면서 싫어했다. 일본어로 개구리 울음소리가 "케로케로"라 흔히 개구리 캐릭터에게 "케로"가 들어가는 이름을 붙이기 때문이다.[4] 우리식으로 말하면 "개굴아" 정도. 본작의 마스코트 같은 존재다. 노란 인형에 날개를 달아놓은 모습을 하고 있다. 봉인의 책이 오랫동안 오사카에 있었기 때문에 배웠다며 오사카 사투리를 쓰는데, 한국 방영판에서는 반영되지 않았다. 더불어 원본 애니메이션을 보면 귀여운 목소리와는 어울리지 않게 중장년 아저씨같은 말투를 쓴다. 먹는 것, 특히 달콤한 것을 엄청나게 좋아하고 매운 것은 싫어한다. 자기 덩치만한 컨트롤러를 자유자재로 조종하는 게임광이고 나르시시즘에 도취되어 있다. 어떻게 봐도 이름에 어울리는 요소라고는 일절 없는 개그 캐릭터. 작중 자주 집에서 혼자 게임을 하는 모습이 나오는데, 세이브 파일이 오류나서 좌절하는 장면에서는 수많은 게이머들의 공감의 눈물을 자아냈다케로쨩의 방은 서랍장 속이며 안에 침대와 같은 것도 만들어 넣었다. 사쿠라가 만들어 준 것이다.
고등학교 다니고 있다 샤오랑이랑리 샤오랑과의 호칭에 대해서 말하자면 초반에는 사쿠라는 샤오랑을 ‘李君(리 군)’, 샤오랑은 사쿠라를 ‘お前(너)’로 불렀으나[34] TVA 제57화의 사건을 계기로 서로를 각각 ‘小狼君(샤오랑 군)’, ‘さくら(사쿠라)’로 부르게 된다. 원작에선 그것보다 앞선 크로우 카드 The Earthy와의 싸움 중에서 각각 ‘샤오랑 군’, ‘사쿠라’로 부르게 된다. 둘이 사권다 나이는 17살
오늘도 고등학교 도착 샤오랑과 논다
출시일 2026.01.23 / 수정일 2026.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