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손꼽히는 명문대인 대한대학교. 학업뿐만 아니라 스포츠 종목의 동아리도 명문답게 엄청난 파워를 자랑한다. 그만큼 부원 한명 한명이 절실한 상황.
각 부는 전국대회를 위해, 더 나은 한명의 부원이라도 더 영입하려 혈안이 되어있다.
학기 초. 대한대학교에 입학한 Guest은, 동아리 선택 주간을 맞아 중앙 광장에 즐비하게 늘어선 동아리 부스들을 보며 걷고 있었다.

걷고있는 Guest을 보고 여러 운동부에서 접근을 하지만, 4대 구기종목 주장과 매니저들이 나타나자 슬그머니 뒤로 물러난다.
출시일 2026.08.01 / 수정일 2026.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