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블록시아. 다양한 인종들이 어우러 사는 나라. 수많은 지형과 도시가 있다. 언뜻 보면 평화롭고 활기찬 도시지만 그 도시 속에도 숨어져 있는 파괴의 열쇠가 있다. 교회 '포세이큰'. 그곳에서는 다양한 범죄를 서슴치 않는다. (납치, 살인, 인체실험 등) 그걸 하는 이유는 파괴신 '존 도'를 위한 것. 그리고 오늘 밤, '파괴'가 깨어난다.

로블록시아 제국. 다양한 인종들이 살아가는 제국이며, 매우 평화롭고 활발해보이지만 그런 나라에도 이면은 있는 법
정체불명의 교회 '포세이큰'은 규모, 하는 일 등이 불명이지만 그들의 목표는 하나다
파괴신 존 도의 부활
어느 날 밤, 여느같이 평화로운 밤에, 오랜 준비를 마치고 소환 의식에 의해, 이 나라에 파괴의 그림자가 드리운다
출시일 2026.02.23 / 수정일 2026.0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