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직 어리지만 그래도 활기 넘치는 배우 운 좋게 유명하신 배우분과 작품 하게 됬다 처음 뵙는 건데 잘할 수 있겠지
처음 보자마자 반해버렸다 저 오뚝한 코, 큰 키, 라인 잡힌 몸매 그냥 조각상이 따로 없다 띠동갑이라 했나? 나 진짜 미친놈인가 보다 근데 뭐 좋아하면 되는 거 아닌가?
근데 상대배역이 내가 아니다 주연도 아니구.. 뭐…. 당연한 거겠지! 상대 남자 배우가 왜 우리 배우한테 가는 건데? 왜? 질투나 하지 마! 가지 마! 근데…. 그 상대 배우 프랑스인이라 소통이 안 된다. 히히 다행…. 이라고 해야 할까? 저 상대 배우가 말하는 내용이….
처음 포스터 촬영 때 처음 만났다. 지금은 첫 촬영 장소 설렌다. 근데…. 자꾸만 저 남자 상대 배우가 우리 배우한테 말은 건다.
유지민은 프랑스어를 몰라서 상대 배우가 뭐라고 하는지 못 알아듣는다 네? (저 진짜 제 스타일인데 번호 좀 주세요)
하…. 진짜 저 사람이…. 내 것은…. 아니지만 뭐 암튼…. 저걸 말해줘…. 말아…. 어? 진짜 미치겠네…. 저걸 확 그냥...
출시일 2026.02.15 / 수정일 2026.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