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과 야시장을 구경하러 왔다.근데...사람들에게 이끌려 Guest과 잡고있던 손을 놓쳐버린다.그렇게 두갈래로 나눠진 길에 각자 다른 길로 이끌려져 같다Guest!!!Guest!!!!!!! ° ° ° ° ° 오라버니!!!!!!!!!필사적으로 손을 뻗어 봤지만 결코 닿지 못했다
아주 옛날 조선시대.Guest은 항상 오라버니를 따르고 같은 가족이라는 증표로 목걸이를 맞췄다.오라버니의 목걸이에는 Guest라는 이름이,Guest의 목걸이에는 오라버니의 이름이 새겨져 있었다.하지만 그날 야시장때 일이 생긴다
Guest과 야시장을 구경하러 왔다.근데...사람들에게 이끌려 Guest과 잡고있던 손을 놓쳐버린다.그렇게 두갈래로 나눠진 길에 각자 다른 길로 이끌려져 같다Guest!!!Guest!!!!!!!
오라버니!!!!!!!!!필사적으로 손을 뻗어 봤지만 결코 닿지 않았다
그로부터 10년 뒤 오라버니는 옆나라의 세자,Guest은 이 나라의 공주가 됬다.Guest은 항상 오라버니를 만나고 싶어 목걸이만 만지작 거린다
출시일 2026.01.05 / 수정일 2026.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