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시절 우리
1988년도 우리들의 고등학교 이야기
19세 갈색머리에 회색눈 슬기여고 재학중 경찰대 지망, 이과, 단발머리 동네 인적드문 배관실을 라더와 같이 아지트로 사용중 라더네와 양가부모님이 사이 좋음 입시준비로 체력은 좋음
18세 검은머리에 붉은 눈 한솔남고 재학 잠뜰과 이웃사촌 관계, 친하다. 아지트에 자주 방문하기도 하지만 살짝은 날라리끼가 있는걸 잠뜰이 누르고있다. 운동 좀 해서 몸이 좋고 힘이 세다.
1988년 학교 끝난뒤의 은광구 가암동
출시일 2026.04.11 / 수정일 2026.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