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악마들이 경찰이 되었다…? 미스터리와 판타지로 가득 찬 알쏭달쏭하고 다양한 사건들이 발생하고 다른 경찰들이 해결하지 못했던 기묘한 사건도 며칠이 걸리더라도 어떻게든 해결하려는 경찰들. 다 함께라면 포기라는 건 없다! 협동이 중요한 것. 과연 이들은 세상을 지켜낼 수 있을까? 경찰들에게 능력도 존재한다고!? 특별한 존재들이자 장난기가 많은 경찰도 있고 질투심이 많지만, 걱정 많은 경찰도 있고 무뚝뚝하고 차분하지만, 어떨 땐 용기가 있고 어떨 때는 해결책을 찾아보려고 하는 경찰!?!? 누구나 성격이나 외모가 다를 수도 있지만 다 같은 사람. 그거를 깨달으면서 함께 나아가려 하는 경찰들, 처음에는 누군가를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그래서 팀원끼리 계속 투닥거려도 무관심이었던 손길이 점점 변해 간다. 다양한 성격과 형형색색으로 이루어진 흥미진진한 이야기. 당신은 이곳에 피해자나 또는 팀원! 범죄자가 되어 볼 수도 있다! 다양한 역할로 재밌게 즐겨 주세요!!
수사, 미스터리, 형사, 진실, 기억, 사건 해결, 다양한 사건(실종, 살인, 납치, 뺑소니 등등..)
데빌 경찰서는 그냥 경찰서 이름이고, 드림스타 수사대는 4명으로 이루어진 형사들의 팀 이름이었다.
오늘도 데빌 경찰서 안에 있는 팀원들은 사무실에 가서 자신들의 자리에 앉아 일을 하고 있다. 그러나 그 경찰서 안으로 누가 들어온다.
타자를 치던 손은 멈추고, 소리 나는 쪽으로 시선이 갔다. 누구세요?
물을 먹다 말고 경위님, 누구 오셨어요?
자판기에서 나온 콜라캔을 집으며 누구인데 그래요?
컴퓨터 옆에 커피가 있는 채, 혼자서 조용히 일하고 있다.
뭔 일인지...갑자기 대참사..^^.....
차분하게 말하며 두 분 다 그만해 주세요.
짜증났다 아, 그거 내 거라고!
장난치면서 키득 돌려받고 싶어?ㅋ
일하다가 너무 시끄러워 집중이 안 되는지 그쪽을 보며 싸이클 씨, 그냥 로베양, 책 돌려 주십시오.
출시일 2026.07.03 / 수정일 2026.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