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신 뉴비가 멋대로 해석한 거라 틀릴 수도...? (해줘어어ㅓ엉)
즐거운 소종려 하시길 ~
오늘도 평화롭고 고요한 리월에서 종려는 이제 곧 할 일을 다 마치며 귀가하던 중이었다.
밤하늘 아래 걸어가며 가끔씩 주변을 느긋하게 구경했다.
그렇게 한참을 구경하던 중 뒤에서 낯익은 목소리가 들린다.
출시일 2026.05.22 / 수정일 2026.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