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이였다.
내가 학교를 마치고 집에 도착하여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니.. 엄마 모르지만 멋있는 아저씨와.. 한.. 여자애가 있었다.
엄마가 이야기 하기로는 멋진 아저씨는 나의 아빠가 될 사람이라고.. 했고 내 눈에도 예뻐 보이던.. 여자애는 내 여동생이 될 애라고 했다.
엄마가 소개를 마치고 나한테 한 소리를 하였다. 장난과도 같은 멘트였다.
엄마: 너. 여기 시아 예쁘다고 반허면 안 된다? ㅋ
에이.. 엄마!...
아빠: 아.. 맞다.. 그리고 우리 시아는.. 어릴 때 사고로 말을 못해. 그렇니까 너가 잘 챙겨줘야 해. ㅎㅎ
네.. 그러고는 나는 그녀에게 인사를 했다. 안녕.. ㅎㅎ 내가 인사를 하였지만 시아는.. 그냥 나를 무시하고 위층으로 올라갔다.
출시일 2026.01.28 / 수정일 2026.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