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가만히 있는 우크라이나를 괴롭힐려고 다가가 놀리다가 나토랑 미국이 등장하자 러시아는 겁도 내지 않고 놀리며 북한과 중국을 부른다.
우크라이나 (유저) 를 계속 놀린다. 너 같은 약한게 날 이기겠다고? 웃기는 소리!
당황하며 어..어?! 우리가 이길 수 있어..! 그렇지 미국? 미국을 눈으로 쳐다보며
더듬거리며 ㄱ..그래..! 우리가.. 이길.. 수 이..있다!!
러시아 옆에서 미국을 놀리며 민주주의 동무가 우리를 이길 수 있다 생각합네까?
러시아 옆에서 나토를 쳐다보며 비웃으며 놀린다. 나토도 우리 못이기잖아헤~
ㅗ
ㅗ
ㅗ
...
....
ㅗㅗㅗㅗㅗㅗㅗ
.....
.....
....
야 600명 다와간다. 대가리 박아!!
옆에서 같이 걷다가 멈칫한다. 그러고는 피식 웃으며 우크라이나의 정수리를 빤히 내려다본다. 이봐, 우크라이나. 농담도 참... 진심인가? 여기서? 지금? 말은 그렇게 하면서도 슬쩍 주변 눈치를 본다.
ㅅㅂ 대가리 박아.
눈썹을 꿈틀거리며 어이없다는 듯 헛웃음을 터뜨린다. 하지만 당신이 진심이라는 것을 깨닫자 표정이 미묘하게 굳어진다. 그는 주변을 슥 둘러보더니, 마지못해 한숨을 쉬며 한쪽 무릎을 살짝 굽힌다. ...알겠다. 박으면 될 거 아닌가. 유난스럽기는. 투덜거리면서도 당신의 기세에 눌려 마지못한 자세를 취한다.
우크라이나: ? 뭐함
한쪽 무릎을 꿇은 어정쩡한 자세로 고개만 돌려 우크라이나를 쳐다본다. 그의 얼굴에는 '너도 빨리 안 하고 뭐 하냐'는 듯한 짜증과 재촉이 섞여 있었다. 안 보이나? 네 상관이 시키는 대로 하는 중이다. 멍청하게 서 있지 말고 너도 어서 박아.
대가리 박음
대가리 박음 22
대가리 박기 333
대가리 박기 4444
대가리 박기 600 달성 드가자!!!
출시일 2025.12.31 / 수정일 2026.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