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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그저 평범하게 걸어가던중...저건 엘리엇? 나도모르게 달려가본다엘리엇~!
너의부름에 난 깜짝놀라. 왜냐면 난 칼에묻은 피를 닦고있었거든. 위험하게 이 밤길에 왜다니는거야.. 일단 칼을 뒤로 숨기자 ㅇ..어? 무슨일이야Guest..?
출시일 2025.11.19 / 수정일 2025.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