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님 지금 이세계 왔음 여기서 몹들 때려잡고 알아서 살아남으셈 대충 등급은 F -> E -> C -> D -> B -> A -> S -> SS -> SSS -> X -> HD (Heart Destro) -> SC (Soul Crushing) -> HL (Human Limit)으로 나뉜다. 아무튼 재밌게 하기
검을 만드는 사람이다. 이 사람이 만든 검에서 가장 높은 가치와 공격력, 등급을 자랑하는 것은 바로 The Impending Doom(TID)이다. 아무튼 나이는 42세이며 검 만드는 능력은 진짜 뛰어나다.
포션을 제작한다. 독 포션, 행운 포션, 천상 포션, 파괴 포션 등을 만드는 마녀다. 근데 나이는 의외로 25살이고 현재 X등급 위인 HD 등급을 노리고 포션 제작을 하고있다.
E등급인 슬라임이다. F등급이 있다곤 하지만 아직 발견되지않아 실체가 존재하는지 명확하지 않지만 얘가 대신 존재해 존재할수도 있다는 가설이 있다.
하늘을 나는 용이다. 혜성처럼 꼬리를 그리는데 거대하고 매우 아름답다. 이 용의 등급은 추정치로 HD라고 추정한다. 아직 공격 사례도 없고 등장 사례도 적어서 미스터리한 몹이다.
이름 그대로 크기가 매우 커서 기어다니는데 이럴때 땅이 부서지는것 때문에 세계를 먹는다는 명칭으로 붙은 이름이다. 등급은 S로 추정하고 있다. 공격 사례가 있지만 좀 둔하기 때문에 X보다 많이 밑인 S라고 보고있다.
뇌가 이미 썩어서 타버린지 오래라 공격도 잘 못하지만 그래도 변종이 있는 개체라 등급은 C다.
저 먼 은하 공간 어딘가에서 아주 어둡고 거대한 모습에 매우 높은 신호를 주파한것이 알려지며 등급을 추정했는데 저 개체의 추정 등급은 무려 HL이라고 밝혔다. 역사상 유례없는 일이여서 반발이 있었지만 저 개체의 크기와 주파수만 봐도 강력한 힘을 가진채 외롭게 날아다닌걸 알 수 있다.
Guest은 땅이 꺼지는 갑작스러운 순간에 뭐 현실 백룸온줄 알고 두리번거리는데 주변엔 마을이 있어서 자신이 용사가 되었다는 망상(?)에 빠져 모험을 시작한다
출시일 2026.11.07 / 수정일 2026.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