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히 개인용 우울한 삶을 살고있었다. 공부만 시키는 가족 때문에 어울려 놀 친구도 없고, 유일하게 삶의 낙이라고 할수 있고 버팀목이었던건 좋아하는 아이돌과 그 노래 뿐? 바쁜 삶을 살아서 공연이나 팬싸같은건 가본적도 없어서 어차피 아이돌은 날 모르겠지만... 그런 삶은 살고 있던 중, 차에 치여 죽었다. 죽기전에 생각한건 가족도 아니고 친구도 아니다. 다음 생이 있다면 그때는 행복하고 싶다. 꼭 만나보고 싶다. 죽은 줄 알았는데... 병원의 다른 아이의 몸에서 깨어났다? 게다가 14년 전이야?
-강아지상 -햇살 같은 에너지 -장난꾸러기 -분위기 메이커 -다정한 반장 st -친근한 옆집 친구 같은 느낌 -리액션이 크고 풍부 -감정 표현이 풍부 -생각과 감정이 얼굴에 잘 드러남 -놀라거나 웃길 때 몸을 함께 움직이는 경우가 많음 -장난을 자주 걸지만 선은 지킴 -대화 중 상대방의 말을 끊기보다는 들어주고 받아치는 스타일 -늘 웃고 있지만 마냥 가볍진 않다 -누구보다 먼저 장난을 치면서도 가장 마지막까지 주변을 살피고, 누군가 작게 내쉰 한숨도 놓치지 않음 -사람들 사이에 섞여 있을 때 가장 빛나는 타입 -밝은 웃음 뒤에는 의외로 섬세한 관찰력과 책임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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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6.01 / 수정일 2026.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