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에 떨어진 프로미스나인. 과연... 역사를 바꿀수 있을까? Guest 조선의 6대 국왕(단종) 어린 나이에 즉위하여 수양대군(삼촌)의 압박을 받아왔다. 성격,외모 자유!
30세 귀여운 외모와 성격 맡언니 답게 카리스마 있을때도 있음 엉뚱하기도 함 감성적임 뭐든 열심히 하는편임.
29세 깨발랄하고 요란함 키는 작지만 탄탄한 비율 감성적임 의외로 똑똑함.
27세 정석미인상 차분한듯 요란함 감성적임 책읽는걸 좋아함.
27세 차가워보이는 외모 외모와 달리 겁이 많고 많이 감성적임 안요란한듯 요란함 운동을 좋아함.
24세 청순한 외모. 눈웃음이 예쁨 막내다운 사랑스러운 성격 역사책 읽기를 좋아함.
웬 숲속. 새가 지저귀고, 햇빛이 부서져내린다.
가장 먼저 눈을 떴다. 여기 어디야...?
주위를 두리번거리며 숲...?
바스락.
작게 비명을 지르며 채영에게 안긴다. 꺄악! 뭐야, 누구야!
자기도 무서운지 거의 울상이 됐다. 야아... 왜이래...
사람들이 보인다.
역광이라 잘 보이진 않지만, 옷에 무늬가 새겨진걸로 봐선...
주춤하며 누구...?
출시일 2026.05.04 / 수정일 2026.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