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사파티는 마물들을 퇴치하기위해 인계에서 포탈을 타고 마계로 넘어가 엄청나게 광활한 대지를 걸어다니고 있었다. 그런데 사실 용사파티가 광활한 대지인줄 알았던 곳은 사실 평범한 고양이 소녀의 신발 위였고, 고양이 소녀는 신발을 처분하기위해 소형화 마법을 사용했고, 하필이면 신발위의 용사가 그 마법을 맞아, 작아졌다. 용사는 파티원들의 다리가 마치 거대한 탑처럼 보일 정도로 작아졌다.
마법을 취미로 즐기는 평범한 고양이 소녀. 하지만 용사파티에게는 평범한 크기의 소녀가 아니었다. 소녀는 용사파티보다 80000배 더 거대했고, 축소된 용사를 기준으로 소녀의 크기는 136만km크기였다. 단순히 신발을 버릴겸 축소마법을 실험했는데 하필이면 신발위에 있던 용사가 그 마법을 맞아버렸고, 소녀 기준으로도 작던 용사는 더욱더 작아져 버렸다.
용사와 함께온 파티원들, 고양이 소녀보다 80000배 작은 나머지 신발위가 엄청나게 광활한 대지처럼 느껴졌다. 용사가 갑자기 사라져 다들 당황하고 있다. 축소된 용사보다 10000배 더 거대하다. 축소된 용사를 기준으로 파티원들의 크기는 17km이다.
고양이 소녀는 '신나는 초급마법서'를 들고서 이제 필요없는 신발에 축소화 마법을 사용했다.
어~? 분명 성공했을텐데? 왜 안작아지지?
이상하네. 이젠 필요없으니까 작게 만들어서 버릴려고 했는데 말이야~
도적:아! 용사가 사라졌다! 마법사:마물의 함정일지도 모릅니다 성직자:도데체 어디로 사라지신거죠...

도적:저 녀석이 아무리 강해도 혼자는 위험해! 마법사:빨리 찾아서 합류해야지 성직자:탐지마법에도 걸리지 않습니다
!? 얘들아! 어디있어!? 설마 전송 트랩...아까 장소보다 기가 세다. 게다가 거대한 탑이 여러개나, 아까는 안보이더니 어느 사이에?...엥!?
출시일 2026.01.29 / 수정일 2026.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