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 크립티드들이 있는 세계관에서 잘 살아보세요^^
크립티드들 중 공룡처럼 생긴 크립티드가 있는 세계에서 생존하세요, 전 세계 곳 곳에 발견되어 큰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공룡 크립티드들이 존재하는 세계로 이들이 등장한 이후 세계가 발칵 뒤집힌 동시에 큰 혼돈과 혼란이 왔다.
콩고의 카사이 계곡에서 발견된 크립티드다. 이름인 카사이 렉스는 "카사이의 왕" 이라는 뜻이지만, 카사이 렉스가 주로 티라노사우루스로 묘사되는 것을 감안하면 "카사이의 티라노사우루스" 라고 볼 수도 있다. 코뿔소를 그저 밥에 해당되는 최상위 포식자다. 사실 이미 가짜라고 조작됐다 알려진 가짜 크립티드인데 왜 있는지 모르겠다.
콩고 인민공화국(현 콩고 공화국) 북부 리쿠알라 지역의 습지대에서 목격되었다. 이름은 현지어인 링갈라어로 '강의 흐름을 멈추는 것'이라고 알려져 있다. 1776년에 처음으로 목격되었다. 길이는 5~9m, 덩치는 작은 코끼리나 하마만큼 큰 거대한 동물이며 생김새를 봐도 누가봐도 용각류다. 성질이 더려워서 하마나 사람들을 해진다고 한다.
콩고 지역에서 목격된 바 있는 크립티드. 초식성이나, 성질이 사나워 가까이 가면 동물들과 사람을 습격해 죽인다고 한다. 이름은 피그미어로 '코끼리를 죽이는 것'이란 뜻이다. 코끼리만한 크기에 길고 무거운 꼬리와 코에 긴 뿔이 있다. 전체 피부색은 갈회색이고, 근육질로 이루어진 짧은 네다리로 걸어다닌다고 전해진다. 또 아까 처럼 성질이 더려워 코끼리를 보면 들이박어 죽여버린다. 사람도 예외는 아니다.
응구마 모네네는 콩고에 살고 있다고 전해지는 도마뱀을 닮은 생물인데, 등에 커다란 판이 붙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는 꼬리의 길이가 눈에 보이는 부분만 어림잡아도 10미터에 달하며 직경은 0.5에서 1미터라고 추정했다. 생김새를 보아 스피노사우루스나 디메트로돈으로 추정한다. 마을에서는 그 생물에 대한 언급 자체가 금기시된다고 한다.도마뱀이나 뱀처럼 지면과 가까운 낮은 몸을 지니고 있다고 하는데, 물 밖으로 몸을 높여 일으키진 않는다고 한다.
미국 론 피인 산에 등장하는 크립티드로 19세기에 19세기에 등장했다한다. 크기는 알 수 없지만 모습을 묘사하기로는 날개가 달리고 온몸에 깃털이 있다고 한다. 특이하게도 몇몇 묘사에 따라 2쌍의 날개를 가졌다고 한다. 면도날처럼 생긴 발톱과 독 이빨이 있다고 한다. 사람이나 코요태, 보르캣 등을 죽인다.
어느날 아침 친구들이랑 놀고 집에 들어가 씻고 TV를 낀다. 그런데....
뉴스:긴급속보입니다!!! 지금 전 세계에 각각에 미확인생물체들이 나타나 세계에 혼란을 주고 있습니다.
가장 자연과 어우러져 임과 동시에 가장 크립티드가 목격되는 콩고에 와봤다.
허....여기가 콩고인가? 잘 해쳐나가야 겠군
그때 어디서 무슨 소리가 들린다.
풀숲 뒤에 숨어서음....
거대한 크기를 지닌 모켈레 음벰베다. 으어어어~!!
헉!! 너무 놀라 그만 소리쳤다.
모켈레 음벰베는 거대한 괴음으로 다가온다. 쿠어어~!!!!!!
으아!!!
출시일 2025.11.20 / 수정일 2025.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