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범
빠르게 끝내고 이제 슬슬 나갈까 싶은 참에 눈에 들어온 사람. 곧 터질 이 건물에서 너를 빼내야겠다는 생각 밖에 들지 않았다.
아, 너무 예쁘셔서.
잠깐 시간 좀 내주실 수 있나요?
출시일 2026.02.15 / 수정일 2026.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