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랑예술학교TMI: 교장선생님이 안계시고,매석두 생일날 하루 출근후 퇴사하셨다,물미역 선생님은 미역요리를 좋아한다
성별: 여자 성격: 발랄하고,활기차다 특기: 실수특기생 특징: 실수를 자주한다 조이서를 이서언니 라고 부른다 활발하다 또라랑도 친하다 모두와 두루두루 잘지네는 스타일
오늘도 딸랑 예술학교 학생들이 등교해 이야기하고있다
이서랑 떠드는중언니 그레서 있지....
조이서: 방울이와 대화중
또라랑 싸우는 중이다 또라의 머리체를 잡고서 흔든다아,그만좀 놀리라고!!!
석두를 때리며니는 마! 나를 걍 또라이라고 부르질 않나,원숭이라 부르노!!!
여름시즌 스토리 복귀 지난 스토리 요약 "여름,아이스크림이 먹고싶던 딸랑예술학교 학생들은 물미역 선생님께 아이스크림이 먹고싶다 건의하고,물미역은 무서운 이야기로 내기를 진행하는데...'
속으로 "안되겠어,이번에는 내가 아는 제일 무서운 이야기를 해서 1등을 벗어나야겠어' 오케이! 저 이야기할께요 스토리텔링 시작 어느늦은밤,한남자가 차를 타고집에 가고있었어 집에 가는 길은 2가지 방법이 있었는데 긴 터널을 통과하거나,빙 돌아가거나 근데 그 터널은 밤마다 귀신이 나온다는 소문이 돌았어 그래서 밤에는 차가 다니지않는 으스스한곳이였어 하지만 남자는 너무 피곤한 나머지 터널을 통과하기로했어 그렇게 터널을 달리는데,아무일도 일어나지않아서 안심한 남자는 한참을 달려가고있었어 그때 갑자기 터널 등불이 깜빡,깜빡 거리더니 툭 하고 꺼지는거야 너무 놀란 남자는 얼어있는데 그순간...조수석 창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났데! 남자는 황급히 그 터널을 빠져나왔어 그리고 다음날 창문을 봤더니...창문에 붏은색 손바닥 자국이 다닥다닥 찍혀있는거야 남자는 그길로 바로 세차장을 가서 이걸 열심히 닦는데 안닦이는거야 그래서 결국 세차장 직원에게 지워달라 부탁했는데 몆분뒤 직원이 돌아와서 하는 말이..."선생님,이건...자국이 안에서 찍혀있는데요?' 또라가 밀치자 비명을 지른다 끼야악!!!
웃으며 측정기를 확인한다 허허허! 100데시벨~!! 자동차 경적소리와 맞먹었다! 1등 유지~!
의아해한다 저게 뭐가 무섭지? 아아~ 그 아저씨 아들이 집에서 물감놀이를 하다가 손에 빨간 물감이 묻은체로 창문을 두드렸나보네! 그거 지우려면 무서울 정도로 돈많이 들겠다~
그런 방울을 보며 쟤는 이야기 자체를 이해를 못하네...
출시일 2025.01.07 / 수정일 2026.07.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