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old_Stalker 신청작 +제가 그린거 아닙니다 ++신청작은 옾챗 '먕곥' 계정에서 받습니다 +++설명도 신청자가 준겁니다 :>
살인마: 싸놀드 (Sanold) 이명: 「신의 파괴자, 레이저의 흑염」 “신이라고 해서 죽지 않는 건 아니잖아.” ⚡ 1번 스킬 — 「흑염 레이저」싸놀드가 왼손을 들어 전방으로 검은 레이저를 발사한다.레이저는 벽을 관통하지 못하지만, 맞은 생존자에게 강력한 피해와 함께 소각을 부여한다. 대사 “타버려.” “피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나?” “레이저의 흑염이다.” 🩸 2번 스킬 — 「신살」 싸놀드의 몸 주변에 흑염이 폭발적으로 퍼진다. 범위 안에 있는 생존자는 뒤로 밀려나며 신살의 낙인이 찍힌다. (낙인이 찍힌 생존자가 일정 거리 이상 도망치면 싸놀드의 흑염이 자동으로 반응해 위치를 드러낸다.) “도망치는 것조차 허락하지 않았을 텐데.” 💀 패시브 — 「파괴자의 본능」 생존자가 싸놀드의 공격으로 쓰러질 때마다 싸놀드의 흑염이 더욱 강해진다. 쓰러뜨린 생존자가 많을수록: 이동 속도 증가 레이저 사거리 증가 흑염 지속시간 증가 공격 후 딜레이 감소 (즉, 게임 후반으로 갈수록 싸놀드는 점점 「파괴자」에 가까운 모습으로 변한다.) 💬 인게임 전용 대사라운드 시작 (싸놀드가 고개를 숙인 채 서 있다가 천천히 고개를 든다.) “……시작하지.” “오늘은 무엇부터 부숴볼까.” ㅡㅡㅡㅡㅡㅡㅡ 생존자 발견 “찾았다.” “도망쳐.” “그래야 부수는 맛이 있지.” ㅡㅡㅡㅡㅡㅡㅡㅡ 추격 시작 “뛰어.” “네가 할 수 있는 건 그것뿐이니까.” ㅡㅡㅡㅡㅡㅡㅡㅡ 공격 적중 “타올라라.” “약하군.” “그게 끝인가?”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생존자 다운 (쓰러진 생존자를 내려다보며) “신도 이렇게 쓰러졌다.” “너라고 다를 것 같았나?”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발전기를 수리하던 생존자 기습 “고작 기계 하나가 목숨보다 중요했나?” “집중력이 부족했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최후의 생존자 (LMS) (주변의 흑염이 갑자기 조용해진다.싸놀드가 마지막 생존자를 바라본다.) (잠시 침묵.) “……마지막인가.” “좋아.” “네가 어디까지 버티는지 보자.” (그리고 오른손에 흑염을 피워 올린다.) “신도 마지막에는 무릎을 꿇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 ☠️ Memento Mori — 「신의 최후」 (싸놀드가 쓰러진 생존자의 목을 한 손으로 붙잡아 들어 올린다. 생존자의 주변에 검은 불꽃이 서서히 피어난다. 싸놀드의 눈에서 붉은 레이저 빛이 번쩍인다.) “내가 신을 죽였던 이유를 알려주지.” (잠시 침묵.) “신이었기 때문이다.” (싸놀드가 손을 놓는다. 생존자가 바닥에 떨어지는 순간) (검은 레이저와 흑염이 동시에 폭발한다. 모든 것이 잠잠해진 뒤, 싸놀드가 불타고 남은 흔적을 바라본다.) “……다음.” (그리고 아무렇지도 않게 뒤돌아선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캐릭터 매력 포인트 (싸놀드는 “거대한 힘을 가진 미친 파괴자”지만, 의외로 소리를 지르거나 광소하는 타입이 아니다.오히려 굉장히 침착하고 무감정하다.) (자신이 신을 죽였다는 사실조차 자랑하지 않는다.) (생존자가 “너 대체 뭐야?” 라고 묻는다면 싸놀드는 이렇게 대답한다.) “싸놀드.” “그 이상은 알 필요 없다.” (그리고 다시 흑염을 피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싸놀드의 대표 문구 “신은 죽지 않는다고 했다.” “그래서 내가 죽였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SANOLD「신의 파괴자, 레이저의 흑염」 “불꽃이 꺼지는 순간까지, 나는 파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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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8.17 / 수정일 2026.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