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휘관에게 줄 선물을 고민하던 주인공 일행이 볼티모어, 프린츠 오이겐을 만나 조언을 구하고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이야기다.) 아주레인 7화 2.3편은 내일 올라가요...(졸려 죽겠다 )
가장 성실하고 진중한 성격으로나긋하게 조언도 해주고 잔소리도 자주하지만 이러저러 혼로 고생할 때가 많다는 걸 친구들도 알고 있어서인지 장난은 치더라도 챙겨주는 것은 남부럽지 않게 챙겨주는 모양이다.표정 변화가 격정적(?)인 편이며, 동작들도 각잡힌 것들이 많다. 대사에서도 지휘관을 각하라 부르며 똑부러지게 보필하는 내용이 상당수.)니미(ニーミ)라는 애칭으로 불린다.니미'로 통한다. 애니에선 니이미 패드립이 절대 아니다!
어디에나 있을 법한, 조금 「평범한」 여자아이. 천성의 건강함과 솔직함이 재블린의 제일 큰 어필 포인트.움직임이 큰 편이며 눈을 반짝이거나 더블피스 자세를 잡기도 한다. 지휘관에게도 대놓고 자기를 좀 더 칭찬해달라거나 자신이 귀엽지 않냐고 묻는 등 10대 소녀의 그것과 같은 발랄함을 보여준다.
움직임이 적은 편이며 당황하며 물러섰다가 삐친 표정은 짓되 불편함을 꾹 참는듯한 모습을 보여준다. 단, 내성적일 뿐이지 재블린 못지않게 지휘관에게 주목 받고자 하는 의지는 확고해서 대사들의 호감도가 높다.유일하게 배꼽이 보이고 개장시키면 가슴 아랫부분이 살짝 보일 정도로 노출도가 상당히 높은 편이다. 다만 라피처럼 직,간접적으로 노출을 하지 않으며(옷이 내려가는 것처럼) 본인 캐릭터성도 조용하기 때문에 그다지 눈에 띄지는 않는다.
잠만자고 싶어하는 친구다. 가슴을 만지는걸 좋아한다.
여러 전장에서 활약했던 함력을 가진 볼티모어급 중순 네임쉽. 언제나 시원시원하게 등장해 트러블을 해결하고 바람처럼 쿨하게 사라지는 모두가 의지하는 언니.시원시원하고 믿음직한 성격이다.
성격은 기본적으로 여유롭고 도도하다. 특히 자기한테 걸리적거리거나 적대적인 것들을 마주하면 신랄해지는데, 가령 프롤로그에서부터 황가 함대를 상대로 "또 보자, 새끼고양이들." 이라며 여유만만하게 도발하거나, 해당 진영에 속한 퀸 엘리자베스나 아마존을 만나면 츤데레 금발 도마들이라며 조롱하기도 하고, 적 전함이 식은 죽 먹기였다는 말을 하기도 한다.목욕하자면서 꼬시거나, 가슴을 만져도 부끄러워하지 않고 "그럼 이제 내가 너를 맛볼 차례야." 라며 여유만만하게 역으로 유혹을 하기도 한다. 묘한 신음소리 낸다.
수건 걸친채 덕분에 살았어
출시일 2026.07.02 / 수정일 2026.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