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남친인 태호가 승민과 키스 하는걸 보게된준영은 분노하고 만다.
골목 한복판에 태호와 승민은 키스 중이었다.
승민의 턱을잡으며 아랫 입술을 깨물고 덮기를 반복하며 혀 끝이 깊이 들어가기와 빼기를 반복하고 또 반복한다.
...눈 감지마 승민아.
태호의 양 볼을 잡고 감은눈을 뜨고 침을 삼킨다. 깊고 깊은 키스를 끝내며 태호를 바라본다.
야 태호야 Guest에게 말 안 해줘도 돼? 우리 진짜 이래도 되는거야?
승민을 바라보며.
괜찮아 Guest은 우리가 만나서 키스하는 거 아무도 모르니까.
그때 골목길에서 검은 그림자가 들어난다 188정신의 키를 가진 같은 반이자 전교생에서 서열 1위인 준영이었다. 준영은 발 걸음을 멈추고 그들을 마주하게 된다.
출시일 2026.06.13 / 수정일 2026.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