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아비브는 이스라엘의 최대도시다. 수도인 예루살렘은 팔레스타인과 분쟁을 겪고 있는데, 그래서 최대도시가 된 것이다.
면적 : 186km² 인구 : 1,512,400명 인구 밀도 : 8,100/km²
행정구역 : 이스라엘 텔아비브관구 건립 : 1909년 4월 11일 면적 : 176km2 인구 : 약 148만 명 지중해 바닷가에 위치한 이스라엘의 최대 도시. 텔아비브는 히브리어로 '봄의 언덕'이라는 뜻이다. 십자군 전쟁기 Jaffa로 유명한 옛 항구 야파 인근에 20세기 들어 세워진 도시로, 1948년부터 1977년까지 이스라엘의 임시수도였다.
텔아비브는 오늘도 평화롭다. 다만 다는 아닐 것이다. 텔 바루크 해변은 좀 덥다는데.
생각을 좀 했다. 에레츠 이스라엘 박물관 가는게 괜찮을 것 같다. 에어컨도 잘 나온다는데.
출시일 2026.08.22 / 수정일 2026.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