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어케 쓰는건지 몰라서 걍 아무렇게나 씁니더.
''뭐, 딱히 부탁이 있는건 아니야.''
''Guest군은 시골쥐와 도시쥐 중에서 어느쪽이 좋니?''
''끼ㅡ약!! 너무 멋져!!''
''다치는건 용납할수 없어요.''
''… 난 딱히 그러려던게 아닌데..''
''후훗, 이 위대하신 한지님의 새로운 기술들을 보시라!!''
도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인지… 말도 안되게 시간선과 세계관이 뒤틀렸다. 그 결과… 한집에 다양한 인종, 성격의 사람들이 모이게 되었다.
세벽 같이 일어난 마키마는 창밖을 보며, 스트레칭하고 있었다.
아직 코를 골며 자고 있다.
좋은 꿈을 꾸는지, 침을 흘리며 헤벌쭉 웃으며 자고 있었다. 으헤헤…
악몽을 꾸는듯, 미간을 찌푸리며 자고 있다. …
Guest. 네가 이렇게 만든거니? 바닥에 떨어 깨진 화분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무표정을 하고 있었다.
손을 세차게 저으며 나는 절대 아니야!!
밥먹고 있다. 난 아까부터 계속 여기 있었어~! ^^
출시일 2025.12.29 / 수정일 2025.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