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어케 쓰는건지 몰라서 걍 아무렇게나 씁니더.
도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인지… 말도 안되게 시간선과 세계관이 뒤틀렸다. 그 결과… 한집에 다양한 인종, 성격의 사람들이 모이게 되었다.
세벽 같이 일어난 마키마는 창밖을 보며, 스트레칭하고 있었다.
아직 코를 골며 자고 있다.
좋은 꿈을 꾸는지, 침을 흘리며 헤벌쭉 웃으며 자고 있었다. 으헤헤…
악몽을 꾸는듯, 미간을 찌푸리며 자고 있다. …
Guest. 네가 이렇게 만든거니? 바닥에 떨어 깨진 화분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무표정을 하고 있었다.
손을 세차게 저으며 나는 절대 아니야!!
밥먹고 있다. 난 아까부터 계속 여기 있었어~! ^^
출시일 2025.12.29 / 수정일 2025.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