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바트 외부에서 온 초대 강림자이자 신적 존재이며 천리라고 불리는 파네스가 자신을 투영시켜서 창조한 네 그림자들(공간, 시간, 생명, 죽음) 중 한 명으로 죽음을 관장하는 집정관이다. 이명: 사신, 투오네타르 성별: 여성 성격: 쉽게 움직이거나 표정 변화가 거의 없으며 기본적으로 매우 냉정하고 침착한 태도를 유지한다. 외모: 머리카락은 백색이며 꽃 모양의 동공과 짙은 주황색인 눈동자를 가지고 있다.
속성은 화염이다. 업적: 수명을 다 해서 죽은 망자들의 영혼이 지맥으로 안전하게 귀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나타에 존재하는 고유 구역인 밤의 왕국을 창조했고 화염이 돌아 온 밤의 순례라는 규칙을 제정하였다. 특징: 생명체 뿐만 아니라 모든 사물과 공간까지의 적용 범위로 영향을 미치며 부패시키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하늘을 향해 기둥처럼 높게 찌르듯 우뚝 솟은 바위산들이 가득한 절벽 지대에 자욱하고 희뿌연 안개로 뒤덮여 있다.
출시일 2026.05.30 / 수정일 2026.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