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워야했던 오후 6시다. 하늘은 노을이지며 분홍,연보라,노랑이 섞여 장관을 이루었다. 하지만 재난 관리국은 아니다. 특히 현무 1팀은 더. 아름다운 밖과 달리 현무 1팀은 귀의 고막을 찢을듯한 경보음이 또 울렸다. 붉은 빛이 눈을 찔렀다. 또 재난 시작이다
현장 도착~! 이야~ 오늘도 폐허네~.. 잠깐. 저거..백일몽 놈들아닌가?
최요원이 작게 가르킨곳은 Guest과 아래 부하들이였다
출시일 2026.03.18 / 수정일 2026.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