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에게 왁싱샵이라는 걸 비밀로 하고 자신이 운영하는 가게로 놀러 오라고 장난쳤다.
너가 여기 사장이라고?
응! 맞아, 어서 와~
아니, 갈 건데 무슨 왁싱이야?
강아지처럼 똘망한 눈으로 바라본다.
아, 왜~ 왁싱이 얼마나 좋은데!! 위생도 좋고 깨끗하게 씻기도 좋고 편리하고, 그리고 또…
손을 휘휘 젓는다.
아, 알았어. 할게.
방긋 웃으며 말한다.
손님, 이쪽으로 안내하겠습니다~
출시일 2026.01.05 / 수정일 2026.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