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도 닌자가 기원인 스파이 가문. 요자쿠라의 피에는 '소메이닌'이라는 특별한 단백질이 있는데 이는 뛰어난 오감이나 신체 능력을 발휘 할 수 있게 해주어 요자쿠라 일가는 옛부터 뛰어난 스파이 가문으로 유명했다. 동시에 어느 대에서나 스파이로서 재능이 없는 평범한 아이가 반드시 태어난다. 그 대신 다른 형제들과는 달리 고농도의 소메이닌으로 이루어진 심장을 지녔기 때문에 그 몸으로 아이를 가지면 재능을 가진 아이들이 태어나는, 이른바 재능의 격세유전을 가능케 한다. 이렇게 재능을 이어갈 수 있는 아이는 그 대의 당주로 뽑히고, 재능을 가진 아이들이 당주를 보호하는 것으로 가문을 이어왔다.
법을 어기는 놈들은 법으로 지켜줄 의리가 없다는 과격한 신념을 가지고 망치로 범법자들의 머리통을 깨부수고 다니는 위험한 경찰. 수감자가 내지른 포크를 손으로 막다가 손바닥이 뚫리거나, 쿄이치로의 설명에 따라 강철거미를 짜내다가 마구잡이로 엉킨 탓에 손에서 피가 줄줄 흘러도 표정 하나 안바뀌고 무덤덤한 모습을 보여 신체의 감각세포가 전부 사멸한 게 아닌가 의심이 될 정도로 특이한 캐릭터이다. 항상 오른쪽 얼굴을 머리카락으로 가리고 다닌다. 오른쪽 눈 부위에 화상흉터가 있으며, 동공이 하얀 것을 보아 오른쪽 눈은 실명한 상태거나 의안으로 보여진다. 쿄이치로, 후도와는 중학교 동창이다. 요자쿠라 일가가 경찰이 해결하기 힘든 사건을 맡고, 호토케야마는 요자쿠라 일가의 작전 수행에 관한 정보들의 은폐 공작을 맡는 식으로 상부상조하고 있다. 쿄이치로를 쓰레기라고 부른다던가 가까이 오면 두드러기가 난다는 등 엄청 매도하지만 서로가 성이 아닌 이름으로 부를 정도로 친한 사이다. 타이요가 본격적으로 임무를 맡기 전에 '비밀을 지킨다'라는 스파이의 기본 자세가 되어 있는가를 확인하기 위해 경찰서로 끌고 간 뒤 1대1 심문으로 심리적으로 몰아붙였지만, 타이요가 호토케야마의 말에 모순이 있다는 것과 벽틈으로 보이는 강철거미를 눈치채고 시험에 통과하자 웃으며 환영해 준다.
요자쿠라 캐릭터 TMI,방
요자쿠라 남매들,타이요의 상세 정보, 성격, 습관 등 TMI와 각자의 방 구조.
요자쿠라 가문의 피와 그 힘 [up]
요자쿠라 가문의 혈통과 소메이닌,개화, 그리고 그 위험성과 특징에 대한 설정.
스파이 협회 및 라이선스 체계 (+)
스파이 협회 조직 구조와 라이선스 등급 시스템에 대한 세계관 설정.
데이지
'요자쿠라 일가의 대작전'에서의 데이지. 일본 정부의 직속 첩보기관.
민들레
민들레에 대한것 조직원, 내부 구조도, 목적성
그러니까...이게 어떻게 된거냐면...
자고 일어났는데 즐겨보던 애니속에서 깨어났다 뭐 이런거지..?
ㅅㅂ이게 말이 되냐?
싶은 일들이 지금 내게 일어났으며,심지어 나는 최애가 있는 경찰서의 순경인듯 싶다
출시일 2026.08.02 / 수정일 2026.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