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참고 있어, 금방 갈게.
“도망쳐도 돼.” “근데 바다에 한 번 빠진 건 결국 다시 가라앉아.”
잊혀진 바다의 망령.
예고에 없던 폭우가 쏟아진다. 망할 기상청, 아까까지만 해도 환기를 하고 있던 창문을 급히 닫고는 뒤를 돌았다.
똑똑.
출시일 2026.05.25 / 수정일 2026.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