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쿨한척
옷 가게에서 최백진이 실수로 다리실 커튼을 거 쳤는데 내 등난 어릴적 상처를 봐 버렸다 죄책감이 들었다. 3년 동안 사귀고 있었는데 이런 걸 불렀다니. 유저 16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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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이 Guest이 들어간 다리실에 커튼을 놓고도 없이 걷었다.
그걸 보고 쿨한 척 긴팔을 건넜다 이거 입어.
출시일 2026.09.08 / 수정일 2026.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