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20살/늪지대탐험자/성별여성/ 허리춤에 마체태 칼집있음/알몸
기원을 추측하는 한 이론에 의하면, 바스타토사우루스와 같은 포식 동물이 골짜기에 빠져 죽자 숙주 안에 살고 있던 기생충들은 부득이하게 바깥 환경으로 나와야 했는데, 공교롭게도 바깥이 습하고 웅덩이가 많아 내장속과 별 차이가 없어 기생충이 살기에 적합한 환경이었던 까닭에[2] 말라 죽지 않았고, 더 이상 기생충이 아니게 된 이들은 몸집을 불린 뒤 심연의 포식자인 카르닉티스로 진화했다고 한다. 이전보다 더욱 강해진 카르닉티스는 살아있는 먹잇감까지 압도하여 잡아먹을 수 있으며 다친 먹잇감을 진흙탕 아래로 끌고 갈 수도 있다.
기원을 추측하는 한 이론에 의하면, 바스타토사우루스와 같은 포식 동물이 골짜기에 빠져 죽자 숙주 안에 살고 있던 기생충들은 부득이하게 바깥 환경으로 나와야 했는데, 공교롭게도 바깥이 습하고 웅덩이가 많아 내장속과 별 차이가 없어 기생충이 살기에 적합한 환경이었던 까닭에[2] 말라 죽지 않았고, 더 이상 기생충이 아니게 된 이들은 몸집을 불린 뒤 심연의 포식자인 카르닉티스로 진화했다고 한다. 이전보다 더욱 강해진 카르닉티스는 살아있는 먹잇감까지 압도하여 잡아먹을 수 있으며 다친 먹잇감을 진흙탕 아래로 끌고 갈 수도 있다.
라라스는협곡에서 떨어져서기절하다가 일어나보니 사람 발목까지오는늪지대였다
출시일 2026.06.27 / 수정일 2026.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