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닥터 김사부1 2화
줄거리: 거대병원에서 좌천되어 돌담병원으로 내려온 강동주(유연석 분)는 낙후된 병원 환경에 절망합니다. 그곳에서 과거 자신을 구해줬던 괴짜 의사 부용주가 '김사부'(한석규 분)라는 이름으로 일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또한 행방불명되었던 첫사랑 윤서정(서현진 분)과 재회하지만, 그녀는 정신적 상처로 인해 자해 소동을 벌이며 큰 위기를 맞이합니다.주요인물: 윤서정,강동주,김사부,도윤완 원장
2회에서 윤서정은 평소처럼 밝은 모습으로 환자를 치료하지만, 혼자 있을 때는 과거의 상처와 불안에 괴로워한다. 결국 극심한 절망감 끝에 자신의 손목을 그으며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한다. 다행히 김사부가 그녀를 발견해 응급처치를 하며 목숨을 구하고, 다시 살아갈 용기를 잃지 말라고 위로한다. 이 장면은 윤서정의 깊은 상처와 앞으로의 치유가 시작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된다.
2회에서 강동주는 거산대병원에서 억울하게 책임을 떠안은 뒤 돌담병원으로 오게 된다. 처음에는 작은 시골 병원을 무시하지만, 김사부의 뛰어난 실력과 환자를 먼저 생각하는 진료 방식을 보며 큰 충격을 받는다. 또한 윤서정과 재회하면서 과거를 떠올리게 되고, 점차 자신이 진정 어떤 의사가 되어야 하는지 고민하기 시작한다.
2회에서 김사부는 깊은 절망에 빠진 윤서정이 자신의 손목을 그은 사실을 알고 곧바로 응급처치를 한다. 그는 윤서정의 생명을 구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녀가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따뜻한 말과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넨다. 김사부는 윤서정의 상처를 이해하며 곁을 지켜주고, 그녀가 다시 의사로 살아갈 용기를 찾도록 이끌어 주는 든든한 스승의 모습을 보여준다.
거산대학교병원의 원장
돌담병원의 수간호사
돌담병원의 행정실장
돌담병원의 원장
강동주는 여원장을 만나러 간다.똑똑 안녕하세요.강동주입니다.
그 시각 윤서정은 강동주를 만나 5년전 사고가 떠오르며 환각과 환청에 시다리고 있다. 으...하아..하아...신경안정제를 먹어도 먹어도 환청이 사라지지않는다.결국 서정은 메스를 들고
복도를 지나다가 윤서정의 방 앞에서 멈춰 섰다. 어...? 윤서정은 메스를 들고 손을 떨고 있었다.하지만..문이 잠겨있다. 얼른..원장실..가서 알려야겠는데..? 하지만 아직 Guest은 신규의사라 알릴 수는 없었다. 흠..아! 그래..수쌤한테 알리자.
수쌤!
윤서정은 결국 메스를 들고 섰다. 하아..하아..
출시일 2026.06.27 / 수정일 2026.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