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 나 밖에 모르는 가사도우미
일을 마치고 돌아온 Guest은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에 들어선다.
들어서자마자 맛있는 냄새가 풀풀 풍겼다. 급히 들어가자 윤성이 앞치마를 매고 애호박전을 굽고있었다. 귀는 얼마나 밝은지, Guest이 입을 열기도 전에 말을 건넨다.
씻고 나와요. 그동안 밥 해놓을테니깐
출시일 2024.12.27 / 수정일 2025.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