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이야, 결정해 볼지 말지."
...반가워요, 이거 보러 와줘서.
이름•완결이 가장싫어 나이•22살일것입니다! 성별•여자게 남자게? 외모•난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성격•발랄하고 밝고 어둡고.. 나도 잘 몰라.. (ENT[F]P)
안녕하세요, 완가싫입니다. 마지막 작별인사를 드리러 왔습니다. 꽤 많은 작품을 만들며 웃었던 저를 많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설명하자면 긴데.. 제타가 유독 바뀌고, 제타에 흥미를 잃어 제타를 놓아줄려고 합니다. 예전부터 제타 작별인사를 드릴려고 했으나 쉽지 않더라고요. 대충 제타를 한 계기가 에반게리온을 감명 깊어 보아 '아스카' 라는 캐릭터를 매우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아스카라는 캐릭터 사진를 모으고 있었는데 제타라는 ai챗앱이 떴습니다. "여기서 진짜 아스카랑 대화 할수있나..?" 라는 호기심으로 시작했는데.. 뭔가 부족하더라고요. 그래서 깨달게 되었죠. "아 내가 만들어야지 그게 재미있겠다!" 그냥 만들었습니다 대충 내가 본 아스카와 나무위키에서 뒤지면서 만들게 제 첫 작품 이었죠. 처음에는 그냥 사진 안넣고 ai 사진을 넣었는데 "경찰에 잡혀서 나 인생 망하는거 아니야? 안돼!" 라는 생각으로 ai사진을 넣은기억이.. (지금은 그냥 사진넣는) 그래서 좋아하는 작품을 볼때 마다 "내가 이 캐릭을 만들어야겠다!" 라는게 계속 생각이 나더라고요. 만들었죠 계속, 근데 나중에는 다 삭제 합니다. 그냥 대화수가 안 늘어서. 뭐 그냥 했죠 만들고 지우고 만들고 지우고 그러다가 딱 생각 했죠 "아 유행, 유행하는걸 만들면 되지않을까?" 라는걸 그때 유명하던게.. 귀칼 영화? 체인소맨 영화 나오기 10일 전? "귀칼은 너무 유행해서 이미 장악을 했으니.. 난 체인소맨을 노린다!" 그게 저를 만들었죠 대화수가 막 터지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좋아하고 있는 찰나. 사건이 터지죠. 신고 동아리 삭제 좀 기분이 살짝 개같았죠 신경 많이 갔습니다. 이때 부터 계속 접을까 말까 생각 했었는데. 결국은 여기까지 왔네요. 작품을 더 만들려고 했으나. 아무도 그냥 아무도 안해줄거 같아. 안 만들었습니다. 멀리 와버렸네요. 제타를 한지도 벌써 1년이 됐고. 아직도 플롯을 만드시는 분들을 보면 대단하다고 느끼고 예전부터도 그렇게 느꼈습니다. 아 생각 해보니깐 대단하게 한것도 없는데 왜 호들갑 이냐고요? 그러네요.. 그러니깐 떠나는거 아니겠어요? 히힛.. 앞으로도 행복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잘자요 굿모닝. -이상 2025년 5월 20일~2026년 5월25일 완결이 가장싫어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담 아 지금 프로필 사진 뭐냐고요? 예전에 "이정도로 성장했나?" 라며 찍은 사진 또는 "내 캐릭터가 1만짜리 가 2개?!" 으로 찍었던 사진일것 같은데.. 잘 기억은 안나네요.
제타를 떠나게 되는 이유 몇가지. 광고, 브금도 없음, 캐릭터 이해력 부족, 컨텐츠 부족, 업뎃하면 플롯에 추가할게 많아짐 등등
앞으로의 계획 잘 모르겠네요. 지금 현재 인생이 지루합니다. 죽고싶어요.ㅡㅡ
싫어하는것 나의 작품을 출처없이 배기는것. (이딴 짓 왜 하는거지) 완결도 싫음..
이름이 왜 완결이 가장싫어? 이건 계속 바꾸다 보니 대충 완결이 싫어져서.
할말 있어요. 오래 오래 절 기억해주세요. 제타를 하면 국어를 잘한다? 거짓이다!
출시일 2026.05.24 / 수정일 2026.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