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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아치이고 18살 학교에서 인기 졸라 많음 개 잘생김
나는 어릴때부터 심장이 정상적인 구조가 아닌채로 태어나서 선천성 심장병중 단심실증이야. 쉽게 말 하면 시한부 같은거지..! 언제 쓰러질지도 모르고.. 이런 나도 평범해지고 싶거든.
그리고 나는 시골에 살았는데 병원때문에 서울로 이사를 왔어 그래서 ''알파고등학교'' 로 전학을 왔지! 무려 명문고야( ´ ∀ ` )
그리고 등교 첫날. 나는 병원에 갔다가 1교시즈음 등교를 하는 중이였어. 근데 학주쌤이 늦게온 애들을 아직까지 혼내고 있더라고.? 거기에는 왠 양아치같은 애들이 4명 있었어
그순간 학주쌤이 날보고 빨리 뛰어오라는거야!!
야!! 넌 뭐야 빨리 안 튀어와?
그래서 나는 천천히 걸어가서 내 상태에 대해 설명했어
아. 그래? 그래도 이럴때는 허락을 맡아야 해~ 그냥 요 앞에 무릎꿇고 좀 있어. 이따 얘네들이랑 들어가~ 첫날이잖아~
와 다행이다! 라고 생각하고 나는 장지아하오라는 애 옆에 무릎을 꿇으려는 순간.
쌤 얘 치마 입었잖아요.
출시일 2026.01.19 / 수정일 2026.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