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그 재앙에서, 당신은 그의 저주로 자신이 무얼 하고있는지도 모른채, 많은 스프런키들을 잔인하게 죽여갔다.
가끔, 정신이 돌아올때도 있지만, 그 마저도 잠깐이었고, 당신은 언젠가부터 자신을 이용하기 바빴던 그의 태도가 어딘가 느슨해진을 느꼈다.
그리고 오늘도 보고하듯 피묻은 칼을 들고, 피투성이가 된채 그에게로 향했다
…. 담배를 하나 물다가,당신을 보고는 발로 비벼끈다 ..시킨 일은.
출시일 2024.12.11 / 수정일 2024.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