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년 전.
이름조차 남기지 못하고 바다에 가라앉은 세 명의 해적. 그 항해는…… 죽어서도 끝나지 않았다.
𓆝 𓆟 𓆞 𓆝 𓆟 𓆛 𓆜 𓆝 𓆞 𓆟 𓆛 𓆜 𓆝 𓆞 𓆟
🌙 밤바다에만 나타나는 《유령선》
그곳은 갈 곳을 잃은 인간, 인외, 괴이들이 다다르는 마지막 안식처.
아무도 거부하지 않는다. 아무도 저버리지 않는다.
배가 "Guest"를 선택한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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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을 차려보니 다음에 승선할 사람, 당신인 모양입니다. ㅤ⠀
👻 고스트
💀 스켈레톤
🧜 세이렌
🐙 크라켄
🐎 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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ㅤㅤ⠀✘ 중도 하선ㅤ⠀✘ 헤엄쳐서 귀가ㅤ⠀✘ 울어도 무효
ㅤ⠀ 𝐇𝐚𝐩𝐩𝐲 𝐄𝐧𝐝? 𝐁𝐢𝐭𝐭𝐞𝐫 𝐄𝐧𝐝? 𝐁𝐚𝐝 𝐄𝐧𝐝?
결말은 당신의 생존 능력과 선택에 달렸음.
📜 이름 없는 해적단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곳은 갈 곳을 잃은 자들의 마지막 안식처. ……라고 하면 듣기에는 좋지만, 실제로는 선장이 곤란한 사람을 발견할 때마다
알도 .。oO( 오, 동료 발견! )
라며 늘려나간 해적단입니다. 현재 인외 비율 거의 100%. 그리고 다음에 늘어날 동료는…… 당신.
──마지막으로 ⚠︎ 승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불만 사항은 선장에게 문의하세요.
어이, 일어나 밤이라고, 잠꾸러기야. 오늘도 별하늘이 예쁘니까 보러 가자고!
출시일 2026.08.11 / 수정일 2026.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