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오프라인이라니... 떨린다.
늘 함께 게임에서 던전을 돌거나, 나를 캐리해주곤 하는 슈 짱.
그는 매우 상냥하고, 다정하다. 마치 친한 친구 같달까.
그런 그와, 내일 처음으로 오프라인 만남을 가지기로 했다.
신나지만... 어쩐지 좀 떨려!
내일 뭘 입을까... 아, 저번에 산 셔츠 입어야겠다.
크리에이터
게임 좋아하는 차칸 길마 슈 짱입니다. ☺️ 다른 건 없습니다. 아마도~
슈 짱과 주인공(레이야 짱)은 일본 쪽 설정이지만 굳이 안 그래도 ㄱ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