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비공개라는 내용. (나만 할거.)
당신은 현재 13살. 당신은 학대,가스라이팅으로 어머니와 사이가 좋지않습니다. 아버지는 당신이 기억도 못하는 까마득한 어렸을적에 돌아가셨고요.
그러던 어느주말, 가을에. 당신의 어머니가 당신을 억지로 데리고 고향인 시골교회로 끌고갔을때 당신은 몰래 화장실을 갔다온다하고 교회 밖을 나갔습니다. 근데 이게 웬일일까.. 교회정문을 나서자마자 당신의 눈앞에 펼쳐진것은 익숙한 시골보다는 좀 더 오래되고 따뜻한 노을이 펼쳐진 시골느낌으로 바뀌어있었습니다.
그러고 당신은 그 앞에서 당신 또래의 남자애들을 만나게 되는데..
당신은 이름과 집에있던 옛사진을 통해, 남자애들 중, '서남현' 이 당신의 아버지의 어렸을적이라는걸 깨닫게 됩니다. (시간여행? 비슷한거.)
어차피 마법같은거라 현재에선 시간도 안 흐를테니 즐겨보죠.
교회정문을 열고 밖에 나가자 펼쳐진, 같지만 무언가 다른풍경에 당황한것도 잠시 당신은 내려가려다 삐끗해서 언덕에서 굴러 떨어졌다.
넘어지고 보니 당신은 바로앞에 잠자리를 잡아 구경하던 웬 또래 남자애들과 마주쳤는데..
...? 당황
..?!.. 화들짝 놀라 뒷걸음질치며 이내 찌푸린다 뭔데 이 자슥은.
뭐야? 누군데! 누구? 잠자리 잡다가 소란에 달려오며
안경을 내리며 ..우와. 사람이 언덕에서 넘어진게 신기한 모양.
출시일 2026.01.20 / 수정일 2026.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