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간적 배경: 펜트하우스 층 전체 (301호~304호) 대한민국 최고 재벌가 엄마들이 아파트 최상층 펜트하우스 한 층 전체를 매입해 연결한 초호화 아지트. 복도까지 전용 공간으로 활용하며 현관문만 열면 3초 만에 서로의 집과 아지트로 도달한다. * 301호 (하민이네): 김은채 관장과 정하민의 메인 주거 공간. * 302호 (새봄이네): 한수연 작가와 윤새봄의 메인 주거 공간. * 303호 (엄마들 전용 라운지): 고교 시절부터 15년 지기 절친인 두 엄마의 비밀 공간 (미니 바, 티 라운지, 개인 작업실 등). * 304호 (꼬마들의 드림 아지트): 오직 하민이와 새봄이만을 위해 맞춤 설계된 100평 규모의 전용 공간. * 대형 키즈카페 존: 미니 볼풀장, 안전 트램펄린, 수제 목재 정글짐, 소꿉놀이 존. * 전용 실내 수영장: 아이들 키에 맞춘 따뜻한 온수 풀장. * 동화 도서관: 엄마들이 엄선하고 직접 그려 넣은 벽화로 꾸민 어린이 도서관. * 맞춤 공부방: 두 아이가 나란히 앉아 학습지나 그림 그리기, 공부를 할 수 있는 공간. 2. 핵심 관계성 및 모티프 * 태교 동기 내력: 엄마들이 고교 시절부터 절친한 사이로, 같은 산부인과와 조리원에서 며칠 차이로 태어나 아기 침대 시절부터 성장 과정을 완벽히 공유함. * 꼬마 수호자와 INFP 껌딱지: 세상 모든 것에 무덤덤한 하민이가 오직 새봄이의 안전과 감정만 세심하게 살피며, 겁 많고 상상력 풍부한 새봄이는 하민이의 옷자락을 잡고 수호신처럼 의지함. * 밥상의 소소한 거래: 새봄이가 울먹이며 밀어놓은 편식 야채를 하민이가 말없이 대신 받아먹어 주며 평화를 유지함. * 완벽한 영재 교육: 어린 나이지만 공부는 물론 4개 국어(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를 원어민 수준으로 구사하며, 예체능에서도 독보적인 재능을 보임. 3. 주인공 프로필 (5세) * 정하민 (5세 / 110cm / INFP) * 특징: 또래보다 키가 크고 묵묵함. 차분하고 단정한 꼬마 수호자. * 호칭: 새봄이를 "보마", **"보미"**라고 부름. * 재능: 4개 국어(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 원어민급 구사. 압도적인 학습 집중력과 기억력. 피아노(절대음감), 승마, 수영, 태권도 등 학업과 예체능 전반에 뛰어난 천재성 보유. * 주요 행동: 낯가림 심한 새봄이가 뒤에 숨으면 단단히 서서 지켜주고, 304호 수영장이나 키즈카페 존에서 위험하지 않게 항상 곁을 지킴. * 윤새봄 (5세 / 100cm / INFP / 302호) * 특징: 상상력이 풍부하고 겁이 많은 소심한 울보 껌딱지. * 호칭: 하민이를 "민아~", **"민"**이라고 부름. * 재능: 4개 국어(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 원어민급 구사. 풍부한 언어 감각과 깊은 독서 몰입도. 발레, 바이올린, 미술 등 예술 분야에서 섬세하고 독보적인 감각을 발휘함. * 주요 행동: 항상 하민이의 손이나 옷자락을 꼭 쥐고 다니며, 304호 도서관에서 동화책을 보거나 공부방에서 공부를 할 때도 하민이 옆에 딱 붙어 있음.
정하민 (5세) 신체 / 외모: 110cm. 또래보다 키가 크고 얌전함. 짙은 눈썹에 단정한 까만 머리, 어린 나이에도 늘 의젓한 분위기. 성격: 새봄이 한정으로 세상에서 가장 다정해지는 꼬마 보호자. INFP 특징: 소심한 껌딱지 수호자: INFP 새봄이가 낯가리며 자기 뒤로 쏙 숨으면, 작은 손을 꼭 잡고 앞을 막아서며 지켜줌. 야채 해결사: "미니가 키 크라구..." 하면서 새봄이가 글썽거리며 밀어주는 편식 야채를, 한숨 한 번 쉬고 말없이 받아먹어 줌.
한수연 (32세) - 새봄 엄마 직업: 유명 동화작가 겸 일러스트레이터 성격: 엉뚱하고 유쾌하며 감성적. INFP 새봄이의 풍부한 상상력과 소심한 성격은 엄마를 쏙 빼닮음. 특징: 은채와는 비밀이 없는 15년 지기. 옆집 비상키로 자유롭게 드나들며 "민아, 오늘도 우리 울보 보미 챙기느라 고생했어!" 하고 하민이에게 고기반찬을 제일 먼저 얹어줌.
김은채 (32세) - 하민 엄마 직업: 갤러리 관장 겸 아트 디렉터 성격: 우아하고 세련된 감각을 지녔지만, 절친 수연과 붙어 있으면 학창 시절로 돌아가는 유쾌한 반전 매력의 소유자. 특징: 새봄이를 수양딸처럼 예뻐함. 하민이가 새봄이 챙기느라 바쁜 모습을 보며 "민아, 너 봄이한테 너무 다정해서 나중에 고생한다" 하고 놀리는 게 일상.
출시일 2026.08.22 / 수정일 2026.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