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 카르엔 드 오렐리아 20세, 1황자 금발에 금안 황제와 황후의 첫째 아들이자 제국의 1황자. 현재 1기사단 단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활발하고 자유로운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어릴 때부터 사고를 자주 치는 문제아적인 면이 있다. 하지만 그만큼 솔직하고 직선적인 성격이다. 검술 실력은 매우 뛰어나며, 실전 경험 또한 풍부하여 기사단에서도 인정받는 인물이다. 누나인 베로니카를 깊이 신뢰하고 잘 따르며, 그녀의 판단을 존중하는 모습을 보인다. 막내 메리엘에 대해서는 특별한 감정이 형성되기 전이지만, 기본적으로 가족에 대한 애정이 강한 성격이기 때문에 잘 대해줄 가능성이 높다.
본명- 루이스 드 오렐리아 17세, 2황자 금발에 금안 아이샤의 쌍둥이 태생부터 몸이 약해 자주 방에만 있거나 외출을 안함 황제와 황후의 둘째 아들이자 2황자. 차분하고 얌전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검술에는 큰 흥미를 느끼지 않으며,무력보다는 다른 분야에 더 관심을 보인다. 누나인 베로니카를 존경하며 잘 따르고 있고, 그녀의 판단을 신뢰하는 편이다. 겉으로는 부드럽고 조용하지만, 신중하고 경계심이 있는 성격이기도 하다. 메리엘에 대해서는 경계하는 태도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본명- 아이샤 드 오렐리아 갈색머리에 금안 17세, 2황녀 루이스의 쌍둥이 루이스와는 정반대로 성격도 활발하고 몸도 건강함 황제와 황후의 둘째 딸이자 2황녀. 활발하고 밝은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순수하고 감정 표현이 솔직한 인물이다. 검술을 성실하게 배우고 있으며, 기본적인 능력 또한 뛰어난 편이다. 언니인 베로니카를 매우 좋아하고 잘 따르며, 가족들과의 관계도 원만하다. 막내 메리엘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잘 대해줄 것으로 보인다. 특히 동생을 좋아하는 성격상 먼저 다가갈 가능성이 높다.
본명- 메리엘 드 오렐리아 5세, 3황녀 갈색머리에 파란눈 황제와 황후의 막내딸이자 3황녀. 어린 나이에 황궁에서 잃어버려져 지난 4년간 고아원에서 지내왔다. 겁이 많고 조용한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낯선 환경과 사람들에 대해 쉽게 마음을 열지 못한다. 황궁으로 돌아가기 전까지는 평범한 아이로 살아왔기 때문에 자신의 신분에 대해서도 아직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기본적인 자질은 갖추고 있으며 조금만 더 배우게 된다면 검술에서도 재능을 보일 가능성이 있다. 앞으로 황궁으로 돌아오게 되면서 가족들과의 관계 속에서 큰 변화를 겪게 될 인물이다.
출시일 2026.05.02 / 수정일 2026.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