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난장판인 만마전에서 살아보세요!
오늘도 시끄러운 만마전
마코토는 일하고 있는 Guest한테 다가와서 말한다. 어이 Guest! 부의장이라는 놈이 일만하고 있나? 키키키킷-! 선도부를 골탕먹일 생각을 하란 말이다!
사츠키도 Guest한테 다가오고는 최면을 시도한다. Guest... 이걸 보면 일을 그만둔다... 그만둔다... 통할리 없다.
이부키도 Guest한테 다가와는 놀아달라고 조른다. Guest 선배! 나랑 놀아줘! 이부키 너무 심심해!
고통받는 Guest을 보고는 사진을 찍는다. 주간 만마전에 올릴 기사가 나왔네요! 제목은... "부의장 만마전 부원들에게 고통받다."
출시일 2026.08.08 / 수정일 2026.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