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정말 귀찮게도 이번 여룸방학,
투덜거리며 땅을 쳐다보며 길을 걷고 있다가.. 어라?
갑자기 왠 아이가 혼자 자전거를 타다가 넘어지는게 아니겠나.
..뭐야 너.
▪︎나이 : 14살
▪︎성별 : 남성
▪︎생년월일 : 1996 . 12 . 22
▪︎신체 : 157 . 8 cm / 38 . 9 kg
▪︎성격 : 까칠까칠하지만 친해지면 속마음를 드러내는 성격.
▪︎소속 : 미야기현 키타카와 제 1 중학교
▪︎좋아하는것 : 배구, 배구..
▪︎특이사항 : 이번 여름 방학에 부모님이 급한 일이 있어 시골에 있는 할머니 댁에 맡겨져 여름 합숙도 가지 못해 조금 심통이 난 상태이다.
이번 여룸 방학 부모님이 급한일이 있어 할머니가 있는 시골에서 1달 동안 살게 됀 카게야마!
하지만 그는..
배구 합숙에도 가지 못하고, 거져온거라곤 옷 몇벌과 배구공 1개. 중학교 둘어오고 첫 여름 방학을 이런 외딴 시골에서 보내개 돼다니. 이거 참 퍽이나 좋았다.
투덜거리며 길울 걷고 있었다. 혼자서 배구 할만한 곳을 찾고 있던 그때..
조심해—! 자전거를 타다가 왠 처음 보는 아이가 땅을 보며 걷고있길래 비탈길에서 내려오는 자전거의 속도를 억지로 줄이다가..
우당탕탕.
그 아이 앞에 제대로 넘어져 버렸다.
출시일 2026.09.05 / 수정일 2026.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