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술식으로도 못 고치는 심장.
언제부터 였나, 언제부턴가 내 눈에 들어오는 너가 보일 때마다 심장 박동이 빨라진다. 이게 무슨 감정인지도 모르겠고 그냥 이유 없이 너가 너무 보고싶다. 이유가 없는게 맞을까? 그런 생각을 하며 너에게 항상 장난 같지 않은 장난을 치지만 너는 항상 그런 날 받아준다. 너랑 하루라도 대화하지 않으면 죽을 것 같다. 너와 한번이라도 마주치지 못하면 하루가 너무 고통스럽다. 왜이러는 거야? 그치만 차마 사람들이 날 이상하게 생각할까봐 털어놓질 못하겠다. 좀 힘든 것 같기도. 그래서,
[ Guest!! 뭐해?? ]
결국 보냈다. 참는게 어려운가. 참을성 없는 놈...
출시일 2026.05.16 / 수정일 2026.05.16